공주기적의도서관, 맞춤형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 운영

(사진 설명 : 하반기 메이커프로그램. 공주시(c))

  유아부터 성인까지, 과학탐구·AI코딩·패브릭 굿즈 등 6종 모집 

공주시(시장 최원철)가 오는 9월부터 12월까지 공주기적의도서관 내 밤톨이상상제작소에서 메이커 프로그램 ‘꼼지락 꿈지락’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독서와 메이킹 활동을 접목한 도서관 특화 과정으로, 어린이와 청소년의 창의력 증진과 메이커 문화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운영 과정은 총 6개 프로그램(24회)으로 구성됐다. 유아(6~7세) 대상으로는 꼬마 다빈치의 과학놀이터, 꼬마 예술가의 과학실, 초등학생 대상, AI융합 메이커, 자동차와 떠나는 코딩모험, 레트로 게임 메이커, 성인 대상, 쉽게 그리고 만드는 커스텀 패브릭 소품 등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화했다.

특히 AI·로봇 등 최신 기술과 패브릭 소품 창작 activities를 연계해 참여자들이 실습 속에서 창의적 사고력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참여자 모집은 프로그램 일정별로 순차 진행하며, 공주기적의도서관 누리집(www.gongjulib.go.kr)에서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도서관( 041-840-8955)으로 하면 된다.

박찬옥 평생학습과장은 “디지털 기술과 예술·과학이 결합된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창의적 경험을 쌓고 미래 역량을 함양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 이정미 기자

작성자 공주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