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형 프로그램으로 겨울 대표 축제 위상 강화 구매상담 80건·수출 35만 달러… 밤 산업 확장 가능성 확인 중부권을 대표하는 겨울 축제인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가 지난 8일 공주시...
‘불타는 밤, 달콤한 공주’ 주제로 5일간 오감 만족 겨울 축제 펼쳐져 국내 유일 ‘2026 대한민국 밤산업 박람회’ 동시 개최…밤산업 비전 제시 중부권 최대 겨울축제인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대한민국 밤산업...
알밤의 고장 충남 공주시가 2025년 군밤축제의 성공을 발판 삼아 대한민국 밤 산업의 미래를 여는 대형 겨울 행사에 나선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2026년 2월 4일부터 8일까지 5일간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제9회 겨울공주 군밤축제’와 ‘2026...
공주시가 2일 시청 대백제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열고 새해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이날 시무식에는 최원철 시장을 비롯해 부시장, 국·소장, 부서장, 읍면동장, 본청 팀장 등 150여 명의 공직자가 참석해 병오년 새해의 출발을...
신 년 사 존경하는 공주시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공주시의회 의장 임달희입니다. 희망의 기운이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말은 힘과 도약을 상징하는 동물로 여겨져 왔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12월 29일 오전, 공주시 농업회관. 겨울의 찬 공기 속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는 오히려 더 단단했다. 이날 공주시민들은 ‘공주시 송전선로 백지화 대책위원회’의 공식 출범을 선언하며, 주민 동의 없는 송전선로 건설 계획에 정면으로...
“공주는 지금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도약의 길목에 서 있습니다. 민선8기 취임 3주년을 맞은 최원철 공주시장은 “지금까지는 약속을 지키기 위한 시간이었다면, 앞으로 1년은 그 결실을 완성하는 시간”이라고 강조한다. 공약 이행률...
이 사진은 1920년대 중반 공주시가지 전경이다. 본래 공주는 충청도 감영이 있었다. 그리고 충청남도 도청이 있었던 역사, 문화, 정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1932년 충남도청이 대전으로 옮겨가면서 차츰 중심권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당시 대부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