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주대학교와 충남대학교의 통합을 전제로 한 ‘글로컬대학 30’ 사업이 예비 선정되자, 공주시의회가 이에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임달희 공주시의회 의장은 20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통합은 공주시의 정체성과 존립 기반을 흔드는 결정”이라며 전면...
야간관광 특화도시 공주, 캠핑과 음악이 어우러진 색다른 밤 축제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문화체육관광부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된 공주시가 오는 10월 25일부터 26일까지 금강신관공원 일원에서 ‘공주에서 날밤까기’ 행사를 개최한다. ‘공주에서 날밤까기’는 캠핑, 공연, 체험,...
가을 정취 속에서 즐기는 꽃과 음악의 어울림 공주시 구룡사 구절초 꽃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강후식)는 오는 10월 31일까지 신풍면 구절산 자락의 구룡사 일원에서 ‘구룡사 구절초 꽃축제’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축제는 가을을...
최원철 시장 “생활인구 확대 통해 지속가능한 도시로 나아가겠다” 공주시(시장 최원철)는 지난 14일 서울 은행회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제16회 한일공동세미나에 참석해 ‘지방소멸 및 인구위기 극복! 생활인구를 확대하기 위한 공주시의 노력’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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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구석기 문화의 양대 축이라 할 수 있는 연천과 공주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연천군은 경기도와 손잡고 ‘2029 세계 구석기 엑스포’ 공동개최를 추진하며 국제 행사로의 도약을 준비 중이고, 공주시는 ‘석장리 세계구석기공원’...